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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동반 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LX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을 외신들에게 시연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LX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전주시가 주관한 ‘LX 디지털 트윈 팸투어’는 지난 1월 26일 전주 LX 본사에서 진행됐다.
‘디지털 트윈으로 만나는 전주’를 주제로 한 팸투어는 11개국 14개 매체의 대면·비대면 외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팸투어는 ‘디지털 트윈 실증 모델’이 구축되는 과정에 대한 시연과 설명이 이뤄졌고, 영국 저널리스트이자 前 TBS의 <This Morning> 진행자인 알렉스 젠슨이 사회를 맡아 외신 기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전주명예시민 자격으로 비대면 팸투어에 참여한 마누엘 알버레즈(前 영국항공 한국지사장)는“전주가 디지털트윈으로 더 안전하고 스마트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전주를 다시 찾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 을 발표하면서 10대 대표 과제의 하나로 ‘디지털트윈’을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교통, 환경, 안전 등 다양한 국토·도시 문제를 해결을 위한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실제 도시행정에 적용시켜 효용성을 실증하는데 관심이 커지고 있다.

LX, 공정위에
(주)LG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LG의 신설 지주회사 사명 논란과 관련해 (주)LG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다.
LX는 (주)LG가 신설 지주회사명을 LX로 정한 것에 대해 「독점 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의 5」에 명시된 ‘다른 사업자의 사업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로 판단해 공정위에 신고했다.
LX는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에서 “‘LX’ 명칭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12년부터 사용해오고 있는 영문 사명으로 LX는 약 10여 년간 ‘LX’라는 이름으로 지적측량, 공간 정보, 해외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주) LG는 신설 지주사 (주)LX 외에도 LX하우시스, LX판토스, LX글로벌, LX MMA, LX세미콘 등을 상표 출원해 언론에 노출하고 있어 매년 공사의 지적측량·공간 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는 약 100만 명의 국민에게 혼동과 혼선을 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2년부터 LX대한지적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LX뉴스, LX국토정보플랫폼 등의 상표 출원을 했으며, 최근 LIBS, LXTV, LX디지털트윈, LX국토정보플랫폼 등을 추가로 출원했다.

포스트 코로나 맞아
비대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적 분야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LX는 핵심 사업인 지적 사업에 AR과 AI를 활용해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측량 상담부터 결제·성과 제공까지 가능한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 랜디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기반 챗봇의 측량 관련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측량 일정 선택부터 토목·건축 컨설팅까지 모바일로 해결 가능하다.
LX는 지적 분야 모바일 서비스 랜디i 개시로 기존 방문 위주의 지적측량 서비스 업무 방식 절차를 8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등 국민의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먼저 모바일 접수 서비스, 카드 결제 및 간편 결제 최초 도입에 따라 서비스 조기 정착을 위해 측량 종목별로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올해는 1단계 경계복원측량, 지적현황측량, 2단계 분할측량, 등록전환측량을 2022년에는 3단계로 지적측량 전 종목을 지원한다.
LX는 경계복원측량, 지적현황측량에 대해 5월 14일까지 12개 지역본부 24개 지사에서 모바일 상담, 안내, 간편 결제, 접수, 결과 제공 등의 시범 운영 후 6월부터 전면 시행한다.

LX드론활용센터 구축 위해
LX-전북도-남원시와 MOU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전라북도, 남원시와 함께 LX드론활용센터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LX는 4월 15일 남원시청에서 최송욱 LX 공간정보본부장, 전경식 남원시 부시장, 김성명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드론활용센터 구축 및 전북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LX는 ▲LX드론활용센터 구축· 운영 ▲전북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실용화 촉진 등을 이행하며, 전북도는 ▲LX드론활용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법률적 지원을, 남원시는 ▲기반 시설(진입로·상하수도 등) 설치 ▲사업 추진 및 활용 확대를 위한 인력 파견 등 지원을 하게 된다.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감정평가 실시, 도시관리계획 입안 및 결정, 토지 매입 등 LX드론활용센터 구축을 위한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편 LX드론활용센터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부지 공모에서 선정된 남원시 주생면 일대 면적 5만9,698㎡에 교육장, 관제실, 이착륙장 등을 갖춰 2022년까지 건립한 뒤 2023년 초 운영할 계획이다.

LX-세종시, 디지털 지적 구축 위한
동반성장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스마트 공간 정보 구현과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손을 잡는다.
김정렬 사장과 이춘희 시장은 지난 4월 12일 세종시청에서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5년간 ▲부동산 투기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공간 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전략 계획 수립·구축 ▲지속 발전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서비스 방안 ▲디지털 지적의 조기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발굴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세종시는 올해 ‘세종형 자치 모델’ 실행 과제를 만들어 주민 자치 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고 행정 중심 도시의 도시 기본 계획을 재설정해 편안하고 안전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에 LX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과제인 시민 참여형 디지털 트윈 표준 모델을 비롯해 지하 공간 통합 지도·드론맵 등을 확대 구축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국민 안전을 지키고 편익을 높이는 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방침이다.

LX-행정안전부,
재난관리 드론 활용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행정안전부가 재난 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공분야 드론 전담 교육기관인 LX는 그동안 국·공유지 점유 현황 조사, 기반 시설 점검 등 국토 조사와 지적 재조사, 재난 관리에 드론을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드론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해왔다.드론 영상을 활용해 3D 모델로 구현한 서비스는 기존 항공기 촬영과 비교해 해상도는 10배, 위치·사물의 정확도는 3배, 소요 시간은 절반으로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같은 강점에도 불구하고 드론은 재난 관리 분야에서 피해 지역 현장 시범 조사 등에 제한적으로 활용됐다.
이에 LX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강원도 대설 피해 지역(춘천·홍천)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현장 시범 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인해 행정안전부는 재난 관리 분야의 드론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계획 수립 등 행정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드론의 실시간 영상을 활용해 시·도 및 시·군·구와 협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LX,‘함께할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지도 제작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 ‘함께할지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 주제는 ‘참여형 공간 정보로 구현할 필요가 있는 매핑 아이템’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또는 신기술과 연계한 다양한 방안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LX가 추진하는 ‘공간정보수집원’ 시니어 일자리 사업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구현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6일까지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 등 총 10명에게 상금 105만 원을 지급한다.
접수 방법은 LX 홈페이지(www.lx.or.kr) 국민소통플랫폼 또는 국민신문고(epeople.go.kr) 국민제안에서 신청 서식 등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수상자 발표는 5월 24일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