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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김금희
  • 『너무 한낮의 연애』
    문학동네, 2016

    201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 「조중균의 세계」와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 「너무 한낮의 연애」 등 무심한 듯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낸 소설 9편이 담겼다. 이 소설집에서 김금희의 세계가 확고해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문학동네, 2020

    데뷔 11년 만에 펴낸 김금희의 첫 산문집. 독자를 향한 다정한 마음을 소설로 담아 온 그가 마음을 쓰고 마음을 둔 풍경, 사람, 대상 등을 글로 녹여냈다. 일상의 것들이 김금희 특유의 다정한 언어로 어루만져 각별한 기억으로 탄생했다.

  •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창비, 2021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발표한 작품 중 각종 문학상에 이름을 올린 수상작 일곱 편을 모았다. 특히 2020년 김승옥문학상에서 ‘아름다운 소설 그 자체’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 표제작으로 담겼다.

강정
  • 『들려주려니
    말이라 했지만,』
    문학동네, 2006

    첫 시집을 낸 후 10년 만에 낸 두 번째 시집으로 낯선 언어와 우주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한 시들이 돋보인다. 날카로운 시선의 산문가로 이름을 떨친 그가 가진 시인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 『키스』
    문학과지성사, 2008

    무모한 에너지와 힘 있는 문장으로 문단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강정. 『키스』는 세계와의 키스를 통해 시인이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순간과 매력적인 언어가 마력의 언어로 변화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 『파충류 심장』
    민음사, 2021

    김소형, 김혜순, 이성복 등 22명 시인들의 시 세계를 강정만의 독법으로 그려냈다. ‘파충류’ 라는 키워드 아래 거침없이 시를 뜯어보고, 위트있게 돌아보다가도 다시 진지하게 시를 논하는 강정 특유의 리듬감이 눈에 띈다.

금난새
  • 『금난새의
    오페라 여행』
    아트북스, 2016

    클래식을 친숙한 장르로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금난새가 오페라 여행 가이드로 나섰다. 모차르트, 바그너, 베르디 등 고전음악 작곡가의 삶부터 음악이 탄생한 배경, 특징, 줄거리 등을 함께 살펴보며 오페라를 즐길 수 있게 돕는다.

  • 『CEO 금난새』
    한국경제신문, 2017

    지휘자이자 벤처 오케스트라를 창업한 CEO이기도 한 금난새. 청중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음악을 선사하며 강행군 일정을 소화한 리더 금난새가 전하는 삶의 지혜와 음악 이야기가 망라되어있다.

  • 『아버지와 아들의
    교향곡』
    다산책방, 2019

    20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성악가 금수현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아들 금난새가 직접 추린 아버지의 글 75편과 아버지의 음악과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금난새의 글 25편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