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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사람들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가 떴다!

LX엔터테이너 2기

LX 사람들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가 떴다!

LX엔터테이너 2기

여러 가지 일들을 하거나 모든 일에 능통한 사람을 두고 ‘엔터테이너’라 말한다. LX에도 다양한 끼와 재능을 자랑하는 이들이 있다. 반짝이는 두 눈으로 열정과 의지를 뿜어내는 LX엔터테이너 2기를 소개한다.

글. 조수빈 사진. 한정현

Says

“남다른 흥과 끼, 팀워크를 자랑하는 LX엔터 2기는 폭발 직전의 화산 같아요. 한 번 터지기 시작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거라 확신해요. 우리의 에너지로 직원분들에게 웃음과 활력소를 드리고 싶어요.”

LX엔터, 우리가 직접 LX를 알려줄게!

LX공사의 역할과 이야기를 직원들의 목소리로 직접 전하기 위해 지난 2021년 ‘LX엔터테이너(이하 LX엔터)’가 창단되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남다른 애사심을 자랑하는 직원들이 모인 LX엔터는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LX공사의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직원 간 대화를 더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소통 창구도 넓혔다. 사내 라디오 ‘안테나120’의 DJ로 활약하는가 하면, ‘LXTV’에 등장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각자의 재능을 꽃피운다. 동료의 반가운 등장에 직원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특히 LX엔터가 직접 진행자로 출연해 본부를 소개하고 본부별 인터뷰를 나눴던 ‘본사, 그것이 알고싶다’는 총 조회수 1만 4,000회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올해도 끼와 재능을 모두 겸비한 직원들이 LX엔터의 문을 두드렸다. 사회자, DJ, 크리에이터, 모델, 취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갖춘 11명의 직원이 LX엔터 2기에 선정되었고 지난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현직자와 함께 하는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로 레벨 업!

지난 7월 11일 서울 MBC 아카데미에 LX엔터 2기가 모였다. 본격적인 2기 활동에 앞서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되었기 때문이다. 사회자, DJ, 취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게 될 엔터들인 만큼 ‘DJ 및 취재 클래스’와 ‘사회자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된 교육은 현직자의 강의로 이루어져 전문성을 더했다. 박상원 아나운서와는 보이스 진단을 시작으로 발성법, 호흡 트레이닝을 거친 후 직접 대본을 읽으며 DJ로 변신해 보기도 했고, 이소연 라디오 작가에게 라디오 프로그램 구성, 아이디어 선정법을 배워 ‘안테나120’의 대본을 직접 작성해 보기도 했다.
교육의 대미를 앞두고는 엔터들의 얼굴에 설렘이 번졌다. 상암 MBC에서의 현장 학습은 엔터들이 가장 고대하던 시간이었기 때문! <PD수첩> <세계와 나 W>의 허진호 PD와 함께 공개홀, 제작 스튜디오 등을 방문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해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방송 제작의 이해를 높였다. 이곳에서도 현직자들의 꿀팁은 이어졌다. 라디오국에서는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연출했던 전여민 PD와 함께 ‘배철수의 음악캠프’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의 녹음 부스를 둘러보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라디오 제작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했다. 뉴스국에서도 반가운 만남은 계속되었다. MBC 김대호 아나운서와 LX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박연경 아나운서가 엔터들을 반겨 주었다. 마치 TV 속에 들어온 듯 인증샷을 남기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역량을 탄탄하게 쌓은 엔터 2기. 반짝이는 두 눈으로 의지를 불태우는 LX엔터 2기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LX엔터 2기 Says

춘천지사 임대환 주임

“LX엔터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리겠습니다”

반복되는 회사 생활이 권태롭게 느껴지던 중 ‘재미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LX엔터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기대처럼 첫 활동부터 아주 즐거웠습니다. 발성의 기초부터 말의 기술, 실습 등으로 이어진 수업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값진 교육이었어요. 특히 DJ 실습 시간에 직접 대본을 읽으면서 실전 감각도 익혔으니 엔터로서 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LX엔터 2기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터지는 캐릭터’ ‘에너지 넘치는 흥부자 캐릭터’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의력 대장’ 등 11명의 엔터들이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 명 한 명이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서 ‘충주시 공무원’이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끌어내 많은 관심을 받았잖아요. 그처럼 LX엔터도 일상이나 회사 생활에서 건져낸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롭고 알찬 콘텐츠를 선보이고 싶어요. 일단 시작했으니 제대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여주지사 김기은 주임

“LX엔터 2기, 이제 시작이에요!”

입사 동기가 LX엔터 1기로 활동했어요. 분위기도 좋고, 활동도 재미있다며 저에게 적극 추천하더라고요. 사실 1기 모집 때도 관심이 있었는데 망설이던 차에 놓치고 말았어요. 2기 모집 소식에 ‘놓치고 후회하지 말자’ 싶어 바로 지원했습니다.
엔터 2기로서 첫 활동이었던 2박 3일간의 교육을 받으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스피치, 콘텐츠 제작, 인터뷰 등 현직자에게 배운 수업은 유익했고, 2기생들과도 함께 지내며 팀워크도 다질 수 있었죠.
남다른 흥과 끼, 팀워크를 자랑하는 LX엔터 2기는 폭발 직전의 화산 같아요. 한 번 터지기 시작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거라 확신해요. 우리의 에너지로 직원분들에게 웃음과 활력소를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