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사람들 땅과 사람들

2021 February Vol. 205

#homesweethome #layered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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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시간을 품은 섬
신시모도

2월의 신시모도는 생각보다 더 잔잔했다. 저벅저벅 걸음을 옮겨 가까이 다가가 들여다본 신시모도의 바다에는 겨울이 멈춰 있고, 바위 위엔 세월이 주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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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샘에서 예술의 물을 긷다
인장공예 명장 박호영

박호영 명장(81)은 자주 점심을 거른다.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다. 한 자 한 자 정성껏 도장을 새기다 보면, 한 끼 한 끼 무심히 밥때가 지나있다. 끼니보다 행복에 집중해온 ‘67년 인장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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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을 견디어,
달큰한 섬초가 되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비금도의 겨울 시금치는 보다 특별한 섬초가 된다.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두꺼운 잎은 최대한 땅과 가까이하며 옆으로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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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STORY

추억 속 로봇을 입체적으로 되살리다
| 프라모델 덕후 이석희 팀장
(경기지역본부 지적사업처)

더 가까워진 디지털 미래를 보다
CES 2021
| 권건호 기자

‘Ode To My Family’ - The Cranberries
| 김창기 전문의

2월 뉴스 클립

‘키트(Kit)’와 함께라면
우리도 프로 집콕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