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사람들 땅과 사람들

편지 2022 January Vol.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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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깊고 푸른 바다 위로 떠오른 새날
포항

똑같이 하루가 저물고 동이 텄을 뿐인데, ‘첫’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이전과 다른 특별함이 느껴진다.
깊고 푸른 바다 위로 기다리던 2022년의 첫해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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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로 길을 내어 꽃길로 꿈길로
자수보자기 명장 김현희

뜰이 없는 아파트지만, 그의 집은 그 자체로 꽃밭이다. 거실에도 베란다에도 다실에도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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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힘, 우엉으로 차린
설날 식탁

추운 겨울이면 식물은 땅속 뿌리에 양분을 저장한다. 겨울의 땅 기운을 흠뻑 빨아들인 뿌리식물 우엉은 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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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STORY

새해 근(筋) 부자되세요!

IoT로 완성하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

나를 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

LX공사, 가상세계로 영토 넓힌다

편꾸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