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사람들 땅과 사람들

시작의 설렘 2022 February Vol.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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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보이는 모든 풍경이
글이 되는 곳 전남 장흥

장흥의 어느 산길을 걸으면 이청준의 소설이 생각난다. 바다로 향하면 한승원의 글이, 숲길을 헤치면 송기숙이 떠오른다. 마을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도로에는 바퀴 자국 하나 없지만 어렵게 그곳에 당도하면 우리 문학의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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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된 마을 <선학동 나그네>
영화가 된 소설 <서편제>

1993년 4월 개봉한 <서편제>는 동명의 소설 이청준의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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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들, 해 남도의 자연이 키운
표고버섯, 한우, 키조개

주위를 둘러싼 득량만과 남해로 흘러가는 탐진강, 건강한 옥토
흙, 숲, 물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장흥은 자랑할 것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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