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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감동 2022 June Vol.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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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장벽을 허무는
예술과 기술의 하모니

4차 산업이라는 말이 꽤나 익숙해진 지금, 문화예술계도 새로운 지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시공간의 장벽을 넘어 더 넓은 세상에서 펼쳐지고 있는 예술세계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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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이 흐르는
호반의 도시

하늘이 청명한 날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어디가 좋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몇 군데 여행지가 떠오른다. 그럴 때마다 빠지지 않는 곳이 춘천이다. 문학의 향기가 우리를 이끌고, 자연의 풍광이 우리를 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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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이 되고 소설이 된
낭만의 도시 춘천

‘고향’이란 태어난 곳이라는 의미를 넘어 나만의 기억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애틋한 첫사랑의 기억을, 어린 시절 따뜻한 기억을 간직한 춘천은 청춘의 고향, 낭만의 종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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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STORY

우연히 만난 버스킹으로
지역민을 웃게 하다

LX NEWS

찰나에서 영원으로
‘넌 감동이었어’

LX SNS

터널을 지나
다시 만난 희열의 세계